공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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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어디로…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빈의 플로리안 마데(가운데)가 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 도중 라울 가르시아(왼쪽)와 공중 볼을 경합하다 동료 마누엘 오르틀레흐너와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4-0 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마드리드 AP 특약
공은 어디로…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빈의 플로리안 마데(가운데)가 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 도중 라울 가르시아(왼쪽)와 공중 볼을 경합하다 동료 마누엘 오르틀레흐너와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4-0 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마드리드 AP 특약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빈의 플로리안 마데(가운데)가 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 도중 라울 가르시아(왼쪽)와 공중 볼을 경합하다 동료 마누엘 오르틀레흐너와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4-0 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마드리드 A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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