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태우 전 수사관, 고발인 보충 조사 출석
신성은 기자
입력 2019 04 04 13:49
수정 2019 04 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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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과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건’ 의혹 등을 제기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서 고발인 자격으로 조사 받기 위해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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