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공수처 출석… ‘윤석열 수사 방해 의혹’ 참고인 신분

도준석 기자
입력 2021 09 08 22:06
수정 2021 09 09 02:04
임은정(가운데) 법무부 감찰담당관이 8일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 담당관은 이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사건 수사 방해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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