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테라칸 5m 아래 추락…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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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에서 SUV 차량이 도로 아래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6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쯤 파주 월롱면 덕은리의 한 주유소 인근에서 테라칸 SUV 차량이 도로 난간을 들이받은 뒤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모(57)씨와 박모(60)씨 등 2명이 숨지고 김모(59)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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