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 가슴노출 사고 “헉 비키니가 내려갔네”

케이트 모스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40)가 2일(현지시간) 상의 비키니가 내려가 가슴이 노출된 줄도 모르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의 카메라에 잡혔다. 케이트 모스는 이날 딸 릴리 크레이스를 비롯, 친구들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의 한 휴양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었다.

케이트 모스는 다음주에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에이즈연구재단(amFAR)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을 찾았다.

사진 = 스플래시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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