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30대 제초 작업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이종익 기자
입력 2025 07 04 18:06
수정 2025 07 04 18:06
구급차 이미지. 서울신문DB
4일 오전 7시 53분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신흥리 한 도로에서 제초 작업 신호수를 하던 30대 근로자 A씨가 지나던 차량에 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 안전 관리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당진시와 공주시에서는 각각 지난달 18일과 2일 예초 작업 중 잇따른 교통사고로 작업자와 운전자 등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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