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도토리보다 아몬드

[천태만컷] 도토리보다 아몬드
수도권의 한 산책길에 누군가 놓고 간 아몬드를 다람쥐 한 마리가 야무지게 씹고 있습니다. 작은 배려가 한 생명을 보살피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공생의 사회를 기대하게 됩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수도권의 한 산책길에 누군가 놓고 간 아몬드를 다람쥐 한 마리가 야무지게 씹고 있습니다. 작은 배려가 한 생명을 보살피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공생의 사회를 기대하게 됩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