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몽골·中과 협력 강화

SGI서울보증
지난 3일 이명순(오른쪽) SGI서울보증 대표가 중국 베이징 ‘사이노슈어’ 사옥에서 셩 흐타이 사이노슈어 최고경영자(CEO)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제공


SGI서울보증은 이명순(오른쪽) 대표가 몽골 울란바토르와 중국 베이징을 각각 찾아 아시아 보증·신용보험 시장에서의 포괄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 쿠데르출룬 몽골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몽골 재보험 국영회사인 ‘몽골리안 리’의 자브클란트 최고경영자(CEO)와 각각 간담회를 했다. 이 대표는 지난 3일에는 중국의 수출신용보험 정책금융기관인 ‘사이노슈어’의 셩 흐 타이(왼쪽) CEO와 면담하고 신용보험 관련 재보험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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