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온 며느리들, 매콤한 ‘김장 손맛’
입력 2025 11 28 00:49
수정 2025 11 28 00:49
27일 부산 부산진구 자유회관에서 결혼이주여성 15명이 지역 주부들에게 김장법을 배운 뒤 절임배추를 양념에 버무리고 있다. 부산 뉴시스
27일 부산 부산진구 자유회관에서 결혼이주여성 15명이 지역 주부들에게 김장법을 배운 뒤 절임배추를 양념에 버무리고 있다.
부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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