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돈사에서 불…돼지 340마리 폐사
김상화 기자
입력 2026 01 18 08:26
수정 2026 01 18 08:26
지난 17일 오후 7시 33분쯤 경북 의성군 안계면의 돼지 농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사육 중이던 돼지 34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돈사 등을 전부 태워 3700만원(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2분쯤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돈사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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