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여정, 노동당 9차 대회서 부장으로 승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2020.3.4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차관급인 부부장에서 장관급인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부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부장으로 승진했다고 보도했다.

김 부장은 김 위원장처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송 재일교포 출신 무용수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났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