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2026년 ‘기술 중심 홈케어 솔루션 기업’ 전환 가속화

1,500만 장 판매된 슈퍼 콜라겐 마스크 이어 아크토닝 디바이스 및 버블 세럼 마스크 출시
‘슈퍼 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사진=아로셀 제공)


아로셀(AROCELL)은 2025년 한 해 동안 핵심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과와 소비자 인지도를 동시에 확대하며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대표 제품인 ‘슈퍼 콜라겐 마스크’는 누적 판매량 1,500만 장을 돌파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아로셀은 2026년 제품 포트폴리오의 기술적 고도화와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단순히 화장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특허 기반 기술과 디바이스 기술 등을 바탕으로 ‘기술 중심 홈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먼저 아로셀은 복합 기능을 탑재한 뷰티 디바이스 ‘아크토닝(ARC TONING)’을 선보이며 홈케어 시장을 디바이스 영역으로 확장했다. 아크토닝은 피부를 깨우고, 열고, 반응하는 3단계 리셋 기술을 담아 설계된 토탈 홈케어 디바이스로, 기존 마스크 및 기능성 제품과의 시너지를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다.

기술적 차별화는 신제품 ‘슈퍼 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에서도 나타난다. 2026년 1월 출시된 이 제품은 특허 출원 중이며, 발포 및 버블을 통한 성분 흡수를 핵심으로 한다. 콜라겐 발포정을 히알PDRN 워터세럼에 직접 투입해 사용하는 구조로, 발포 과정에서 형성되는 초미립 버블 제형이 피부에 밀착 및 전달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자체 테스트를 통해 콜라겐 워터 1통을 마신 것보다 약 2.2배 높은 쫀광(수분·탄력·광채)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토탈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아크토닝(ARC TONING)’. (사진=아로셀 제공)


아로셀은 베스트셀러의 시장 기반 위에 성분 전달 기술, 발포 구조 설계, 복합 디바이스 기술을 더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보다 혁신적인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지 아로셀 역노화연구소장은 “검증된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 내재화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설계와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로셀은 서원대학교가 운영하는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우수기업으로 육성됐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년 이상 7년 이내의 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정부 대표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최대 2억 원)과 함께 주관기관 특화 프로그램을 종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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