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이른 여름

홍윤기 기자
입력 2026 04 26 19:08
수정 2026 04 26 19:08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4월 마지막 휴일인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를 기록했다.
맑은 날씨 속에 시민들은 가벼운 차림으로 산책과 나들이를 즐겼다.
월요일인 내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내려가며, 다시 봄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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