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비오나, 사내 온보딩 체계 정비… 신규 인력 적응 지원 강화

사진=AI이미지


어반비오나가 사내 온보딩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신규 입사자의 조직 적응 지원 강화에 나섰다. 어반비오나는 최근 사업 영역 확대와 채용 증가에 발맞춰, 입사 초기 적응 속도와 직무 이해도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내부 교육 및 안내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입사 초기 기본 안내와 부서별 업무 인수인계 중심으로 적응 절차가 이뤄졌다면, 앞으로는 회사 이해, 직무별 실무 안내, 협업 프로세스, 내부 커뮤니케이션 방식까지 보다 세분화해 전달하는 쪽으로 온보딩 범위를 넓혔다. 신규 인력이 회사 분위기와 업무 흐름을 빠르게 익힐 수 있어야 조직 안착도 한층 수월해진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정비 과정에서는 문서 안내만으로 끝나지 않도록 실무 중심 구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입사 첫 주에 필요한 핵심 정보와 부서별 주요 업무, 자주 사용하는 협업 도구, 기본 업무 용어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고, 실제 현업에 투입되기 전 기본적인 업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단계별 안내도 함께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신규 인력이 처음부터 과도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초기에는 기본 업무 이해와 내부 문화 적응에 무게를 두고, 이후에는 직무별 세부 업무와 실전 대응 역량을 차근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 적응 부담을 줄이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규 입사자가 필요한 내용을 제때 확인할 수 있도록 부서 내 안내 담당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자주 묻는 질문이나 실무상 헷갈리는 부분은 별도로 정리해 초반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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