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미스터 션샤인’ 하차 “건강 상의 이유, 후임 논의 중”
임효진 기자
입력 2018 02 12 11:40
수정 2018 02 12 13:31
배우 김사랑이 ‘미스터 션샤인’에서 하차한다.
김사랑 ‘미스터 션샤인’ 하차
12일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 측은 “김사랑이 건강상의 이유로 드라마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현재 tvN 측은 후임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휴면멜로드라마다.
앞서 배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휴면멜로드라마다.
앞서 배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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