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멤버 중 ‘대박 사주’ 있다…“지드래곤 사주와 비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27 14:38
수정 2026 03 27 14:38
가수 탁재훈의 예상치 못한 ‘대박 사주’ 그래프가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봄 소풍을 떠난 멤버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전개될 예정이다.
‘올드 미우새’ 라인업인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먼저 등장해 자리를 잡았다. 이어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모습을 드러내자 기존 멤버들의 거센 견제가 시작됐다.
탁재훈을 필두로 한 올드 멤버들은 “미우새 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고정 자리를 노리는 예비 미우새들에게는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두 팀의 자존심이 걸린 퀴즈 대결도 이어졌다. 사자성어와 속담을 맞히는 단순한 방식이었으나 오답 시 가해지는 강력한 뿅망치 벌칙이 긴장감을 더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인생 예측 전문가가 등장해 나이대별 재물운과 연애운, 결혼운을 세밀하게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가는 분석 도중 탁재훈을 향해 “지드래곤과 사주가 유사하다”는 파격적인 진단을 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탁재훈이 그토록 기다렸던 아버지 사업의 상속에 대한 전망을 공개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어 전문가는 요즘 최고 주가를 달리는 허경환에게는 최근 잘될 수밖에 없었던 숨겨진 이유를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올해 강력한 연애운이 들어왔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미우새’ 멤버들의 봄 소풍 이야기와 사주풀이는 29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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