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실물 “제일 예쁘다” 극찬한 여배우…3년 전에도 “예쁘네”
입력 2026 09 17 17:53
수정 2026 09 17 17:53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지창욱의 재출연에도 손예진과 나나에게만 관심을 보이는 ‘웃픈’ 상황이 벌어진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프로그램 최초로 재출연한 ‘마이 스타’로 등장한다.
지난 시즌 출연 당시 ‘수발 거부 사태’를 겪은 후 이번에 ‘수발 A/S’를 요청하지만, 이서진과 김광규는 함께 출연한 손예진과 나나에게만 관심을 보인다.
김광규는 지창욱의 손풍기를 나나에게 건네며 수발에 나서고, 이서진 역시 손예진에게 “꿀 줄까?”라며 다정하게 묻는다.
손예진의 실물을 접한 이서진은 “제일 예쁘다”고 감탄한다.
이에 지창욱은 또다시 뒷전으로 밀려나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이서진은 지난 2023년 tvN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편’에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문제로 등장하자 ‘예쁜 누나’를 맡은 주인공이 누구냐고 물었다. 제작진이 ‘손예진’이라고 하자 이서진은 바로 “예쁘다”고 수긍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쇼츠 조회수 합산 10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한편 지창욱은 오는 18일 손예진과 출연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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