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안경·청바지 일상샷 공개…“분위기 확 다르네”

사진=지효 인스타그램 캡처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을 전했다.

지효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안경을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가죽 가방으로 완성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은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옷가게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캐주얼 재킷과 통바지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팬들은 “무대 밖 모습도 멋지다”, “지효 일상 비주얼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지효의 일상 사진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일본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26년 4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3회를 진행할 예정임을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이번 공연으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열며 공연계 새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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