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입력 2026 01 27 11:23
수정 2026 01 27 13:40
다섯 아들을 둔 ‘다산의 아이콘’ 개으우먼 정주리가 다섯째를 임신하게 된 상황에 대해 밝혔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은영, 제이쓴, 정주리가 출연해 임신과 출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이쓴은 정주리에게 자녀와의 분리 수면을 하고 있는지 물었고, 정주리는 “넷째, 다섯째는 같이 잔다”고 답했다.
이에 박은영은 “너무 웃긴 게 분리 수면도 안 했는데 언제 아이를 가진 거냐”고 놀라워했다.
정주리는 “하고자 하면 이뤄진다”며 “넷째를 갖기 전 아가씨 부부가 우리 집에 3개월 정도 살았다”면서 “아가씨네 부부는 딩크족이었는데, 같이 사는데 내가 임신을 해버린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고모부가 화가 많이 나서 ‘언제 한 거예요. 우리는 사람도 아니에요?’라고 따졌다”며 “아가씨가 오죽하면 우리 둘 별명을 ‘러브버그’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