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연애하더니 ‘물오른 미모’
입력 2026 02 06 15:36
수정 2026 02 06 15:36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물오르는 미모를 뽐냈다.
티파니 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일리시한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티파니 영은 체크무늬 셋업 의상을 입고 특유의 발랄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에서는 한층 성숙하고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된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시작됐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둔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인정 당시 두 사람은 각각의 소셜미디어(SNS)에 정성 어린 자필 편지를 올려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티파니 영은 편지를 통해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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