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쓴 로제, ‘공주님’ 그 자체…“세계 1위 미녀”의 미모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로제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로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침내 20대의 마지막 챕터(finally, at the last chapter of my 20’s.)”라는 글과 함께 29살 생일을 맞아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로제는 생일을 기념해 왕관을 쓰고 지인들에게 둘러싸여 생일을 만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검은색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고 대형 장미를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슬림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로제는 최근 해외 매체와 글로벌 팬 투표 등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관해 로제는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창피한데요. 저 이거 좀 이해가 안 가요”라며 “말이 안 되지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다.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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