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운 터졌다’…“복권 당첨” 소식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코요태의 메인 보컬 신지가 결혼식을 앞두고 복권 당첨 소식을 전했다.

신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나 복권 당첨됐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제1212회 로또 복권의 추첨 결과를 확인하는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확인 결과 그는 전체 당첨 번호 6개 중 4개를 정확히 맞히며 4등에 당첨되는 기쁨을 누렸다. 이에 따라 신지는 5만원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됐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결혼식을 앞둔 시점에서 찾아온 행운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신지는 오는 5월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24년 신지가 진행을 맡고 있던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혼전 동거 중인 신혼집을 공개하는 등 결혼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예비 신랑인 문원은 과거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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