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나 유럽살이 인증하더니…54세 여배우, 놀라운 미모 근황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23 15:40
수정 2026 02 23 15:40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라하에서의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너무 즐겁게 호탕하게 웃는 소리에 저도 웃음이,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았지만 현지에서 장기 체류를 하며 프라하에서의 삶을 계획 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나”라며 근황을 전했다. 또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든다, 곧 봄이 온다,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고 적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지수는 50대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1972년생인 그는 올해 54세다. 1990년대 대표 청춘 스타인 그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해외 체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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