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 ‘독보적 아우라’
입력 2026 03 28 09:50
수정 2026 03 28 09:50
배우 김혜수(55)가 또 한 번 시선을 압도했다.
김혜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셀카를 찍으며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꾸밈없는 표정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특히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의 동안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김혜수 특유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늘씬한 라인, 그리고 여유로운 포즈까지 더해져 ‘아우라 끝판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과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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