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고가의 명품 액세서리 분실 “눈물난다”…어떤 제품이길래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전소미가 평소 아끼던 고가의 명품 브랜드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평소 화려한 패션 감각으로 ‘영앤리치’의 아이콘이라 불리던 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분실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 난다”는 글과 함께 침울한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분실된 제품은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인 ‘크롬하츠(Chrome Hearts)’의 제품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전소미가 잃어버린 해당 브랜드의 목걸이와 팔찌의 경우 구성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실 사실을 처음 인지했을 당시만 해도 그는 실낱같은 희망을 놓지 않으려 노력했다. “괜찮다.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다. 희망을 잃고 싶지 않아 찾지 않고 있다”며 현실을 부정하는 듯했다. 전소미는 이후 추가 댓글을 통해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는 짤막한 문구를 덧붙이며 결국 분실한 액세서리를 찾지 못했음을 밝혔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서 재결합 공연 무대에 오른다. 아이오아이(I.O.I)는 2016년 엠넷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그는 당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센터로 활약했다. 2017년 1월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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