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
입력 2026 03 30 15:55
수정 2026 03 30 15:55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딸을 처음 공개하며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다.
소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소중해 그동안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나의 보물들”이라며 득녀 사실을 알렸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로 살고 싶다”며 “우리 가족, 사랑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중 모습부터 출산 직후, 딸과 함께하는 일상까지 담겼다. 아이를 바라보는 소희의 모습에서는 엄마로서의 애틋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임신과 출산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던 만큼 이번 공개는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조용히 가족을 지켜온 시간과 함께 따뜻한 일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999년생인 소희는 2017년 ‘K팝스타’ 시즌6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같은 해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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