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여신’ 수지, 볼수록 빠져드는 비주얼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7 03 11:33
수정 2026 07 03 11:33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독보적인 분위기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수지를 커버 모델로 내세운 7월호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화보 속 수지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컬렉션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
그는 우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비주얼을 뽐내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에서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수지는 단정한 포멀 셔츠 룩부터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착용했다.
한편 수지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현혹’은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가 미스터리한 여인과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와 더불어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 모임’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해당 영화는 실연의 상처를 안고 조찬 모임에 모인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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