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김정훈, 활동 뜸하더니… ‘3살 연하’ 女스타와 뜻밖의 근황
입력 2026 07 22 08:33
수정 2026 07 22 08:33
남성 듀오 UN(유엔) 출신 김정훈(46)이 당구선수 김가영(43)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가영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정훈과 김가영은 식당 테이블 앞에 나란히 앉아 함께 식사를 기다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가영은 세계 무대를 휩쓸고 당구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당구 여제’로, 김정훈과의 뜻밖의 인연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정훈은 2019년 전 여자친구와의 임신 및 금전 문제로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3년 음주운전 후 측정 거부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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