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박환희, 15살 중학생 아들 공개 “자랑이다”
입력 2026 07 22 21:07
수정 2026 07 22 21:07
배우 박환희(35)가 중학생 아들을 두고 “내 인생의 큰 자랑”이라고 밝혔다.
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아들이 있어요?”라고 질문하자,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 15살인데 벌써도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고 답했다.
앞서도 박환희는 SNS에 아들의 사진을 올리며 “나의 영원한 아기, 나의 영원한 처음! 나의 영원한 최고!”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그는 지난 2011년 가수 빌스택스와 결혼해 2012년 득남했으나, 2013년 이혼했다.
현재 양육권은 빌스택스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드라마 ‘미지의 서울’, ‘UDT: 우리 동네 특공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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