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남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일상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08 09:44
수정 2026 09 08 09:44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의 아내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일상 속 모습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준형은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피소드를 통해 14세 연하의 아내 김유진 씨와 결혼 12년 만에 처음으로 방송에서 깜짝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수원 팔달구 행궁동의 한 카페에서 촬영하던 그는 과거 연예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아내와 제대로 된 공개 데이트를 즐기지 못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제작진의 서프라이즈 섭외로 아내 김유진 씨가 현장에 등장했다. 박준형은 “너 어떻게 왔느냐”며 당황하면서도 얼굴이 빨개진 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아내는 “왜 얼굴이 빨개지냐. 보고 싶어서 왔다”고 다정한 대답을 건네며 옆자리에 앉았다.
박준형은 “우리 와이프다, 결혼하고 12년 안 사이다”라고 소개했다.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씨는 검은색 탱크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세련된 차림으로 등장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방송 이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얼굴이 알려지면서 그의 일상 속 모습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눈에 띄는 이국적인 이목구비부터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연예인 남편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연예인 포스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14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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