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
이보희 기자
입력 2026 09 08 17:29
수정 2026 09 08 17:30
배우 엄태웅 딸 엄지온(13)양의 성숙해진 근황이 공개됐다.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은 7일 소셜미디어(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딸의 모습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엄지온이 청바지에 흰색 탱크톱을 입고 계단 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엄지온은 예전보다 키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얜 너무 길다 이제”라고 말했다. 이어 위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내려찍으니 사람 같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혜진은 엄지온의 사진과 함께 ‘신장 178㎝’라고 밝힌 바 있다.
엄마 윤혜진의 키는 170㎝, 아빠 엄태웅은 181㎝다.
엄지온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시절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이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최근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 Relevé: 다시, 무대 위로’를 통해 14년 만에 발레 무대에 복귀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