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사민정 상생의 배 탔다
입력 2015 08 31 18:08
수정 2015 08 31 18:50
31일 부산 중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노사민정 한 배 타기’ 행사에 참석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노·사·민·정 대표와 지역 100개 기업 노사 대표가 상생 고용 협약서에 서명한 뒤 이를 축하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