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입력 2026 03 23 06:11
수정 2026 03 23 06:11
배우 김병세가 15세 연하 아내를 처음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병세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세는 김승수, 임원희의 환영을 받으며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아내도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임원희는 김병세의 아내를 보며 “형수님이 너무 어려 보인다. 따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세는 최근 15세 연하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한 사실을 뒤늦게 알려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미국 체류 중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했으며, 이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세는 “아내는 일을 계속해야 했고, 나는 일을 띄엄띄엄 하는 입장이어서 미국으로 가게 됐다”며 “현역 배우로 다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감사하지만 부담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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