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무브센터’ 부산사무소 개소

정현용 기자
입력 2017 06 21 22:34
수정 2017 06 21 23:49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알선하고 관련 정책을 총괄 지원하는 케이무브센터가 21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문을 열었다. 케이무브센터 설립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다.
케이무브센터는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출국지원 및 사후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기업의 상시 채용관도 운영해 현장면접과 화상면접을 지원한다.
운영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권역은 해외취업을 연계하는 케이무브스쿨 운영대학이 17곳에 이르고 해양 등 특화산업에 대한 해외 유망기업과의 매칭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케이무브센터는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출국지원 및 사후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기업의 상시 채용관도 운영해 현장면접과 화상면접을 지원한다.
운영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권역은 해외취업을 연계하는 케이무브스쿨 운영대학이 17곳에 이르고 해양 등 특화산업에 대한 해외 유망기업과의 매칭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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