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군, 29일 손벼베기 복원행사 개최

지난해 열린 손벼베기 전통 농경문화 복원행사 모습.
부산기장군은 오는 29일 오전 10시에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 고래들에서 기장군농업경영인연합회 주관으로 ‘전통 농경문화(손벼베기) 복원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장군은 전통 농부와 함께하는 손벼베기·탈곡 체험, 농악공연, 어린이 떡메치기, 투호놀이,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잊혀져가는 농경문화에 대해 널리 알리고, 농업의 가치 및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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