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신입사원 15명 공개채용…기간 지난 토익 인정

부산도시공사는 오는 8월 신입사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7급 신입사원은 행정 5명,건축 5명,전기 1명,통신 1명을 뽑으며,공무직은 운전,비서,안내 1명씩이다.

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준비생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토익(TOEIC) 등 영어성적 유효 기간이 지났더라도 사전 제출한 성적을 인정하는 등 자격 요건을 완화한다.

신입사원은 서류전형과 1·2차 필기전형,1·2차 면접전형으로 선발된다.

공무직 사원은 서류전형,필기시험,최종 면접을 거친다.

공사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통해 입사 지원 단계부터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항목을 배제해 모든 지원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각 전형 단계에서 직무능력,사회 적응능력,인성 등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7~8월 중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채용사이트(http://bmc.saramin.co.kr) 및 부산도시공사 홈페이지(http://bmc.busan.kr)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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