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해운대에서도 마스크는 필수
입력 2020 07 23 03:15
수정 2020 07 23 03:15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코로나19 아웃’ 모래 조각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 5개 대형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5일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부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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