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공사중단 아파트 내년 준공…박상돈 천안시장 “안전 최우선”

이종익 기자
입력 2024 02 16 17:51
수정 2024 02 16 17:51
박상돈 천안시장이 ‘16일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공사 현장을 찾아 유창훈 SM삼환기업 대표(왼쪽 두 번째), 권오중 시의원(왼쪽 세 번째) 등과 함께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천안시는 성정동 일원 293세대의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가 2025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16일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공사 현장을 찾아 구조 점검 등을 당부하고 있다. 이종익 기자
이후 태초이앤씨 주식회사가 공매로 토지와 건축물의 소유권 및 사용권을 확보해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거쳐 지난해 9월 공사를 재개했다.
13년간 공사가 중단됐다 2025년 준공을 앞둔 아파트 현장. 이종익 기자
16일 어반하이츠 공사 현장점검에 나선 박상돈 천안시장은 “철저한 구조점검 및 보강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천안시의 이미지 및 주거 안정성을 개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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