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출생아 새마을금고 계좌 만들면 출생축하금 10만원

신동원 기자
입력 2022 04 08 13:41
수정 2022 04 08 13:41
용인시는 8일 서용인새마을금고와 ‘출생축하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생축하금 지원은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MG희망나눔재단과 서용인새마을금고가 예산을 절반씩 부담한다.
지난해 7월 1일 이후 용인에서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서 아기 이름으로 새마을금고에 계좌를 개설하면 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용인시와 새마을금고 측은 2020년부터 출생축하금 사업을 해왔으며, 축하금은 예산 소진 때까지 지급된다.
축하금은 예산 소진 때까지만 지급되므로 계좌 개설 희망자는 서용인새마을금고에 전화로 문의해 예산 소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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