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한 사관생도 새 얼굴들
입력 2015 02 16 18:06
수정 2015 02 16 18:06
16일 오전 경북 영천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52기 입학식에서 중대장을 맡은 김정인(앞줄 오른쪽) 생도가 분열을 지휘하고 있다. 개교 이후 처음으로 선발된 여생도 20명 등 사관생도 524명은 혹독한 5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이날 입학했다.
영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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