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봄을 여는 올 첫 나무시장 입력 2015 02 23 18:38 수정 2015 02 24 01:59 봄을 여는 올 첫 나무시장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마당에 문을 연 ‘2015년 나무 전시판매장’을 찾은 사람들이 나무를 고르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나무시장은 오는 4월 11일까지 계속된다.창원 연합뉴스 2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앞마당에 문을 연 ‘2015년 나무 전시판매장’을 찾은 사람들이 나무를 고르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나무시장은 오는 4월 11일까지 계속된다. 창원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