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년 이어온 ‘마을 세배’ 도배례
김승훈 기자
입력 2017 01 30 22:40
수정 2017 01 31 00:06
지난 29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전통문화전승관에서 열린 ‘위촌리 도배례’에서 주민들이 마을의 가장 큰 어른인 박철동(가운데·93) 촌장과 부촌장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이 마을의 도배식은 조선 중기인 1577년 마을 주민들이 대동계를 조직한 이후 지금까지 440년째 이어지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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