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시리도록 아름다운 ‘홍천의 밤’ 입력 2018 07 16 18:30 수정 2018 07 16 22:10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16일 강원 홍천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은하수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홍천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16일 강원 홍천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은하수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홍천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