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불 이재민 위한 목조주택 후원
입력 2019 06 03 18:16
수정 2019 06 04 02:32
목조주택 10채를 실은 트럭들이 3일 오후 충남 천안 작업장에서 산불 피해가 극심한 강원 고성군 성천리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졸업생, 후원사 임직원, 주부, 학생 등 자원봉사자 332명이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한 달 반 구슬땀을 흘리며 목조주택을 제작했다.
천안 연합뉴스
천안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