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도 농심도 썩는데… 야속한 폭우
입력 2020 08 05 22:02
수정 2020 08 06 01:43
5일 여름 배추 주산지인 강원 태백 매봉산 고랭지 배추밭이 집중 호우로 인해 엉망이 돼 있다. 태백 지역은 7월 한 달 내린 비의 양이 329.3㎜에 달해 많은 배추밭이 피해를 입었다. 태백 고랭지 배추는 가을 배추가 나오기 전인 추석 전후까지 출하된다.
태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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