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빛가람시대 본격 개막
입력 2014 12 02 00:00
수정 2014 12 02 02:38
한국전력이 28년 서울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고 1일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본사 이전을 마무리하고 사원 1531명이 근무하는 본격적인 빛가람시대를 열었다. 사진은 나주 본사 신사옥 전경(① ), 일반 시민에게 공개되는 사옥 1층의 한전 도서관(②)과 31층의 스카이라운지(③).
나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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