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강화

지난해 나래꿈터가 마련한 진로 상담 프로그램에 나온 한 대학생 멘토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인 나래꿈터가 올해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진로 교육·정보·코칭, 네트워크 등 4개 영역 17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양한 직업현장을 방문해 보거나 대학생 멘토, 전문가 등과도 만날 수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교육도 지원한다. (02)550-3627~9.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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