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2세 낳느라 분주한 중랑천 잉어들 입력 2014 04 22 00:00 수정 2014 04 22 02:13 2세 낳느라 분주한 중랑천 잉어들21일 중랑구 중랑천에서 마지막 산란기를 맞은 암수 잉어들이 떼 지어 헤엄치고 있다. 21일 중랑구 중랑천에서 마지막 산란기를 맞은 암수 잉어들이 떼 지어 헤엄치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