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3kg 빼서 3달 유지! 중랑 건강체중 프로젝트 돌입
입력 2014 07 23 00:00
수정 2014 07 23 03:44
중랑구가 오는 29일 오전 9시 망우산저류조공원 운동장에서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체중 3.3.3. 백일 다짐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3개월 동안 3㎏ 감량을 3개월 동안 유지하는 것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됐다. 현재 구민 874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걷는 코스는 망우산저류조공원을 출발해 사색의 길 2㎞를 돌아오는 망우산 둘레길이다.
구 관계자는 “갑자기 살을 많이 빼면 몸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 체중을 천천히 줄여야 한다”면서 “3개월간 3㎏ 정도 빼는 것이 좋으며 3개월쯤 유지해야 요요현상을 겪지 않는다”고 말했다. 처음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체지방을 측정해 운동 및 영양 상담을 해 준다. 직장인, 학생 등 바쁜 참가자가 많아 대부분 버스 정류장 1개 먼저 내려 걷기, 계단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한다. 올해 현재까지 참여한 지 3개월을 넘긴 이는 50명 정도다. 35명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구 관계자는 “갑자기 살을 많이 빼면 몸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 체중을 천천히 줄여야 한다”면서 “3개월간 3㎏ 정도 빼는 것이 좋으며 3개월쯤 유지해야 요요현상을 겪지 않는다”고 말했다. 처음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체지방을 측정해 운동 및 영양 상담을 해 준다. 직장인, 학생 등 바쁜 참가자가 많아 대부분 버스 정류장 1개 먼저 내려 걷기, 계단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한다. 올해 현재까지 참여한 지 3개월을 넘긴 이는 50명 정도다. 35명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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