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승천 기념 ‘어천절 대제전’
최해국 기자
입력 2016 03 15 21:18
수정 2016 03 15 21:49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열린 ‘단기 4349년 어천절 대제전’에서 제관이 제를 올리고 있다. 어천절은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념하는 날로 사단법인 현정회 주최로 해마다 행사가 열린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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